Clean Think 사람은 언제나 실수한다. 인정하고 사과하기.

사람은 언제나 실수한다. 인정하고 사과하기.

사람은 언제나 실수한다. 인정하고 사과하는 일이 나이를 먹을 수록 적어지는 듯 하다.

상대방을 자기위주로 바꾸려 하지말고 내가 바뀌면 됩니다.(경험) 그리고 상대방에게 지나간 잘못된점을 지적질 하지않기.

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.

내 실수를 깔끔하게 인정해야 한다.

실수를 만회할 수 있게 당장 문제해결을 위한 수습을 해야한다. 하지만 혼자 수습할 수 없다면, 다른사람에게 공유해야한다.

실수를 한 후에 대처를 잘 하면 오히려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게 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.

자기 생각을 바꿔야 한다. 내가 틀렸을 수도 있다 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. 더 똑똑하고 더 합리적이고 나중에 더 확실히 성공할 것 같다라는 느낌을 줌

삶은 실수투성이야 우리는 늘 실수를 하곤 하지

  • 주토피아

토론에서 졌다는 걸 인정했을 때 사람은 기본적으로 본인이 맞다고 생각함

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무작정 고집부리지 않고 두가지 상대방이 논리적으로 좋고 논리적으로 깨닫고 합리적으로 판단

상대방의 이야기를 납득이가는 부분이 있다면 ‘100% 다 인정하지 못하겠지만 네가 이야기 하는 것은 이 부분은 니 말이 맞는거 같애’

상대방은 아 이사람 괜찮은 사람이구나 느낄 수 있음. 갈등을 해결하는 상황에서

뭐가 잘못했는데?

나혼자만 잘못한게 아니잖아

내가 무엇에 상처를 주었는지, 그리고 그것을 회복하는 일이 내게 얼마나 중요한 의미인지 차근차근 풀어야 한다는 것. 이거에 따라 상대방이 진심을 느낄 수 있다.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거다. 결심이나 각오를 이야기 하자.

상황 파악을 공감을 담아 진심으로 사과하기

  1. 먼저 다가가 친구의 마음을 이해해 준다.
  2. 내 마음을 솔직히 말한다.
  3. 자신있게 미안하다고 한다.

상대방이 용서해야 끝난다.

다시 실수하지 않기 위해 시스템을 만들자.

나의

자신에게 3번의 기회를 주자. 대체 왜그랬을까? 한번의 실수 = 실수 두번의 실수 = 부주의 세번째 실수 = 나태함

김하은 아나운서의 사과문이 인상 깊어 적어본다.

OO 님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.
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책임감 있게 제 일을 다 해내고 본분을 잊지않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인정하기 힘들때 많지만 그럼에두 불구하구 저두 이렇게 잘못을 인정하고 담엔 그러케 하지 말아야겄구나 반성두해보니 인간관계 더 좋아지는거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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